
크리스피의 단 맛이 혀를 때리면서 치즈와 패티의 짭쪼름한 맛이 휘감기고 곧바로 베이컨으로 마무리 짓는 오묘한 버거.

1000 칼로리 폭탄버거. 여기 돈 좀 더 내면 디럭스로 쌓을 수 있다고 함 ㅡㅡ;;;;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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맥북 수리로 인해 9월 2일에 간 거를 인제서야 올리게 된 ㅠㅠ;;.
This entry was posted on 2010/10/03, 22:47 and is filed under 일상, Uncategorized. You ca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entry through RSS 2.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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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1 by 먹보91 on 2010/10/05 - 14:38
정녕 이버거를 드셨단 말입니까? 저도 버거를 좋아하긴 합니다만 왠지 무섭군요 ㄷㄷㄷ
#2 by kimhojung43200115 on 2010/10/05 - 20:20
먹을만 하긴 한데 그 다음에 몰려올 살들 때문에 부담스럽죠 ㅋㅋㅋ.